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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멤버들 보면 가끔 이런 생각 들잖아

다들 키가 크고 어깨 넓어서 설레 죽고
그니까 앞에 딱 있다고 상상하면
그 훤칠한 훈남이 우뚝 서있는걸 보니까 백허그하고 싶고 막 팔뚝 붙잡고 매달리고 싶잖아ㅋㅋㅋ


근데.... 소멸할듯한 작은 얼굴을 보면 멘붕에 빠지고 울고싶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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