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름이니 럽라처럼 상큼한 소년들
반바지 입고 청량미 넘치게 신나는 노래로 컴백할 경우 겠지.
2. 으르렁처럼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반복 + 확고한 컨셉?
의상같은걸 딱 한가지로 정해 놓고 대중성을 노리는 케이스
3. 콜베처럼 적당히 세쿠시한 오빠들
막 헤헿ㅎ 하면서 웃는 컨셉이 아니라 우리는 잘생기고 종나 잘났어! 하는 섹시한 타입.
라이더 자켓이나 찢어진 바지처럼 너무 밝지도 너무 딱딱하지도 않게 입음
4. 중독처럼 진지진지 하게 나와서 심장저격
수트 뙇 입고 스모키 메이크업에 고음 막 나오고 다들 표정 진지한 그런 컨셉
싱포유때 발라드였으니 발라드는 아닐꺼고 뭐 일것 같아? 6월 중반이라니 뭔가 감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