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매일 늦게 퇴근하다보니, 아이랑 놀아줄 시간이 별로 없어요.
ㅜ
항상 아쉬운 점인데, 회사에서 일을 시키니
어쩌겠어요.
언제나 독박육아하고 있는데, 이번에 연달아 휴가를
썼네요. ㅎㅎ
오늘부터 주말까지 쭉 쉬고
있어요.
아들 어린이날 선물로 퍼니페이퍼에서 화이트보드랑
책장되는 거 사줬는데,
둘이서 뚝딱뚝딱 만들더니, 저러고
낙서하고 노네요.
왠일로 둘다 예뻐죽겠어요.
ㅋㅋㅋ
남자들은 장난감만 쥐어주면 된다더니,
정말이었네요.
컴퓨터 오랜만에 켠 거 있죠. 다들 오늘 내일만
쉬시면 독박육아에서 벗어나시겠어요. +_+
조금만
힘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