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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 앨범 더 산거 오늘왔는데

초동채우느라 한개더샀던거 오늘 아니 정확히말하면 애들 엄척할때왔는데^^
집에나밖에없고 택배아찌는 7시넘으면 온담서 이제오길래 막 뭐라할라했눈뎁 졸라리 훈훈하게생긴아찌가 늦어서미안하다코하코 비와서 좀 젖었는데 너무미안하다고 다음에 올일있으면 더 신경써주겠데....울집현관에서 바로 티비가 보이거든? 근데 아찌가 티비보고 택배상자에 상품명보더니 방해해서미안하담서 웃으면서 친히 문까지닫아주시고나가심... 반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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