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세븐틴!
비록 1위는 못 했지만 오늘 무대에서 멋지게 노래해줘서 고마워요.
늘 희망 버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줘서 고마워요.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지만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지켜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우리 캐럿들!
열심히 노력했지만 1위 못 시켜줘서 억울하고 속상했지ㅎㅎ
괜찮아 괜찮아~! 다음 컴백때도 기회는 있잖아ㅎㅎ
우린 아직 데뷔한지 1년도 안 된 가수들인데 선배 가수님들 옆에 나란히 선다는 것만 해도 큰 영광이라고 생각해! (주관적)
그리고 오늘 불미스러운 사건에도 병먹금 잘하고 대처 잘 해줘서 고마워.
세븐틴 그리고 캐럿들!! 늘 다이아몬드 길만 걷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