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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보고나서 기분이 매우 우울하다

5번정도 운거같아
부모님 이혼하셔서 형편도 안좋아서 학원도 못다니고 엄마는 내가 공부를 잘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시고 나만 믿고계시는데 나 사실 문법 기초도 하나도 몰라..그나마 수학은 공식은 외워놓아서 기초문제는 풀수있거든...
사실 내꿈이 배운데 ㅋㅋㅋㅋㅋ...
엄마앞에서 나 꿈이 배우야 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 내인생!!!! 어떡해 막막하다 시험도 개망했어 비가내린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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