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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자가 왜 문법에 안맞아ㅋㅋ

물론 형용사는 청유문으로 못 쓰지
예쁘자. 못생기자. 끔찍하자. 멋지자. 더럽자. 등등 처럼. 하지만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다'라는 동사가 있기 때문에 사랑하자란 말은 문법에 어긋나지 않아... '우리 모두 이웃을 사랑하자. 혹은 사랑합시다.' 처럼... 물론 "사랑하자" 라는 문장 자체에는 누구를 사랑하자는 목적어가 없어서 완전한 절이 아닐 수 있지만 문장 자체의 사용으로써는 문제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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