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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ㅐㄱ 잔혹사 ㅣㅅ발

오늘 밥먹고 양치한다음에 화장 고치는데 옆에서 아는 사람이 아무말 없이 가져가더니 바르고 닫다가 떨어트려서 결국 부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내 레이리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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