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신입사원도 아니고..출근퇴근할때 본인 없거나 본인 연차인 날, 본인이 먼저 퇴근한날까지 매일매일 카톡으로 출근했습니다. 퇴근했습니다. 이런 보고를 하라고 합니다.업무적인 내용이 궁금해서가 아니라 몇시에 출근하고 퇴근했는지 궁금해서...매일 지각하거나 칼퇴하는것도 아니고,늘 15-20분전 출근, 퇴근은 거의 퇴근시간 1시간-2시간 후에 퇴근합니다.정말 숨막히네요.하루라도 카톡을 안하면 다음날 왜 안했냐부터 시작해서 난리네요...
전회사에서도..그전회사에서도 이런적 없었는데....다들 이렇게 회사생활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