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형견이지만 하루 종이컵 한컵으로 만2년을 살아온 오공이.

화려 |2016.05.04 10:35
조회 13,364 |추천 91

오공인 시할머니, 시부모, 부부와 사람 애기셋이 사는 대가족이 사는집에 살고 있습니다.
처음 오공이를 데려온건 남편이였는데 몇개월지나지 않아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 시어머니

차지가 되고 말았다고 합니다.

시어머니께서는 개에 대한 인식이 보수적이셔서 오공이를 보살피는데 1미터도 안되는 줄에

묶어두고 똥 많이 싼다고 하루 안 죽을만큼인 종이컵 한컵량만 주면서 만 2년을 살았다고 합

니다.

대형견이라는 체격으로 그동안 얼마나 고통속에 살았을까요...

 

우리 오공이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마당한켠 묶여 집이나 지키는 삶 말고 배고프면 먹고 뜀발질하고 싶으면 뛰고 친구와도 어울

리며 사람과 소통할수있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지역은 서울입니다.

레브라도리트리버 오공이(남) 2살추정 중성화완료.
그동안 잘 먹지 못해 다른견보다 체구가 작은편임.

오공이가 행복하게 살수있는 좋은환경의 입양처를 기다립니다.

지역 어디라도 오공이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다음카페 동행세상
010-9109-4461

 

 

 

 

 

 

여러분들의 따뜻한 공유와 추천도 큰힘이 됩니다.

 

추천수91
반대수1
베플|2016.05.05 07:27
에휴.. 종이컵하나 진짜열받네요^^ 3.2키로나가는 작은저희강아지도 종이컵3개씩은먹는데 얼마나배가고플까요 천벌받았으면좋겠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