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인이랑 통화 시작하자마자 ずっと 会いたかったです(계속 보고 싶었어요) 라고 하셨는데 이걸 들은 많은 종인이팬들이 울컥 하는 걸 보고 나도 맘이 찡했어 저 한마디에 들은 감정이 너무 와닿고 무대 위의 종인이가 너무 보고 싶었던 것도 있고
여러가지로 이번 일본 팬미팅은 기억에 계속 남을 것 같아 종인이가 조심스럽게 나마 춤을 추는 걸 보고 웃는 걸 보고 그걸 보는 나는 행복하고
또 한번 종인이를 믿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확신이 들었어 종인아 더 행복해지자 다리 여전히 조심해야하니까 무리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