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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

1004 |2016.05.04 11:24
조회 221 |추천 0

어디에 물어봐야 좋을지 몰라서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는 30대 중반입니다..

몇일전에 군 공무원이라고 해서 소개를 받았습니다...

첫인상은 맘에 않들었지만 밥먹고 영화보고 시간이 조금 나다 보니 편안한 느낌?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렇게 첨에 만나서 헤어졌는데 담날 아침에 톡으로 말을 편하게 하자라고 하더라구요..

말을 편하게 하는건 좋아요.... 근데 이름을 부를때 누구누구씨가 아닌 누구야라고 부르는거에요...

아무리 말을 편하게 하자고했지만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글구 또 궁금한건 관광으로 갈수 있는 섬이 있습니다 (단 배시간문제로 1시간 30분만 줍니다)

제가 이 섬은 이렇곳입니다라고 까지 말씀을 드렸는데 남자분께서 그런 섬이 어디있냐고 아쉽다고 그 남자분은 그 섬에 들어가서 않나올려고 했다고 하시는데 제 생각은 (잠자리?) 이것까지 생각을 한거 같은데 그것도 맞는건지 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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