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데뷔한 신인들 중에서 젤 상콤하고 제 취향에 맞아서 관심있게 보고 있는 엑소엘입니다. 요즘 톡선에 세븐틴 관련한 이야기가 많던데 (사실 반입덕해서 다 들어가 봤는데) 캐럿 분들 중에서 약간 이렇게 병크 터지는게 익숙치 않은 것 같아 보이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병크를 인생 최대로 경험해본 사람으로써 몇 가지 좀 이야기 해주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왔어요.
1. 사람들은 해명글을 안읽는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해요. 정말로 사람들은 해명글은 안읽습니다. 병크가 터졌을 때 해명을 하기에는 그 병크글 베댓 대댓으로 다는게 가장 좋아요. 거기는 되게 많이 읽거든요.
2. 그 민규분 옷 관련해서도 읽어봤는데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점을 딱 집어야 되요. 몇몇 캐럿들 댓글 보니까 그 홈마가 팬싸에서 민폐짓했었고, 여동생 사진 무단으로 막 올린 것 같던데, 그렇게 그 홈마가 확실하게 잘못한 점을 먼저 말해야 합니다. 그래야지 타팬이나 안티들이 반대를 못찍거든요!!
그리고 사실은 마지막에 이거 말하고 싶어서 왔는데 팬톡 자체가 사건도 그렇고 컴백기간에 음원 강자들이나 1위 했던 아이돌들 많이 컴백해서 다운된 것 같은데, 열스밍하다보면 언젠가는 1위 자리에 올라가있게 되있어요!! 너무 쳐지지 말고 힘내세요!! 세븐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