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세븐틴 에스쿱스 호시 우지
세븐틴은 2013년 초반부터 세븐틴 tv라는걸했는데 연생시절을 하나도빠짐없이 찍어서 이미 알캐럿들은다알거임 참고하자면 이때부터 공식이라고 뜬 핫데뷔가 2015년까지 미뤄짐
연습생에게 데뷔란 꿈같은존잰데 그게 2~3년동안 수없이 몇번씩 반복해서 눈앞에서 잡힐듯말듯 사라지니 자기들도 얼마나 보여주고싶고 포기하고싶었겠는지 참.. 그런데도불구하고 자기들은 힘든자신들보다 팬들을 다독임
(그렇다고 다른가수들은 안그렇겠냐고 물어볼 사람도계실텐데 글쓴이는 그렇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누구나에겐 '데뷔' 라는목표가 얼마나간절한지 잘알고있는사람임 오늘 애들우는거보고 감성터져서 끄적여보는 글)
데뷔직전 1~2달 전에도 보스님이 너넨아직 검증이더필요한거같다며 엄청의미있는 세븐틴반지뺏음ㅋㅋㅋㅋ 근데 우지가 대표님이한 그말을 노래안에넣어서 연말무대때보여줬음
게다가 버텨왔던 시간만큼 그무게가 가장크게느껴졌던건 바로저 3리더즈였을거임..우지는 항상 프로듀싱을맡으면서 밤을새고 쿱스는 지쳐있는애들 제일형으로서 계속다독이고 자신이 힘든거 티내지도않고 이끌어가고 호시도 밤을새가면서 안무와 동선 다짜고 세븐틴의 확실하지않은 미래에대해서 부담감과 걱정을 가장많이느낀사람도 저세사람이였을거임
힘들어도 자신들의 일이니까 그게 자신들의 자리니까 무너지지않고 지쳐하는애들이있으면 뛰었다가도 멈추면서 13명 같이 손잡고 계속 데뷔만을 향해달려왔음
+부승관
셋다 대성통곡함 팬들 1위시켜서 애들울리고싶당ㅎㅎ!♡ 이랬는데 너무 애들 서럽게울어서 팬들도 같이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년,170년뒤에 오늘도 함께하자 say the name! 세븐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