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1118미소년 콘셉트를 내세운 남성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도 단연 ‘베이글남’이 화두다. 걸그룹이 청순에서 섹시한 여성미로 성숙함을 표현하는 것처럼 보이그룹의 경우도 소년에서 남성으로 변신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남성적인 몸매다.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엑소의 시우민은 3월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엑소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에서 시스루 의상을 입고 복근을 깜짝 노출하는 등 전에 없던 남성미를 강조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