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수분들이랑 가깝게 가까운곳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다 저렇다하진못하지만 그냥 개개인적인 팬분들보다는 솔직히 더 많이 듣는게 잇고 보는게 있기도 해요
제가 팬이 된지는 얼마 되지않아요 쇼케이스작업하면서 팬이 된거고 그이후로 공방과 콘서트는 빠지지않고 다 챙겨다녔어요<- 자기가 직접 쓴 스탭이라는 증거 ㅋㅋㅋㅋㅋ
작년에 입사하면서 팬됐다고 하는데 티에스 작년부터는 직원새로뽑고 그래서 좀 나아진거지 그 전까지 노답이었음.데뷔초부터 팬질한 사람들 상대로 단지 주변관계자고 우리보다 정보 많다는 이유로이래라 저래라 훈계해봤자 설득력 1도 없음. 우리가 티에스 뻘짓의 역사 산증인인데 ㅋㅋ 일하는 직장 욕안먹고 멤버들도 스탭들도 팬들의 무조건적인 응원속에서 활동하길 바라서 그런글을 쓴거겠지만 무쟈게 경솔해보임. 격한 말로 해서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순한 말로 해서 우리가 소속사 못믿고 플랜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비판하는것도 다 전적이 있어서 그런거고, 님이 스탭이라고 해서 우리한테 소속사가 알아서 건강관리고 뭐고 잘해줄테니가 닥치고 응원이나 하라는 훈계할 권리 없음. 애들 두명이나 쓰러져서 응급실 실려갔었고 강제로 링거뽑고 행사무대 세운 소속사를대체 뭘 보고 믿고 응원하라는거임 ..티에스 예전부터 그랬지만 팔이 안으로만 굽어서 스탭들 물갈이 제때 하지 못하고똑같은 안무가 코디팀 헤어팀 쓰면서 스타일 변화시킬 생각 전혀 없는꼴도 보기싫은데 스탭인 사람이 나서서 팬덤여론 질책하면서 소속사 부둥부둥하는 꼴 우리한테 더 안좋아보임.당신 생각은 티에스가 앞으로는 잘할테니 닥치고 응원하자-겠지만 리얼리티 안뱉고 팬덤 방치하고 투어 도는 3월부터 7월까지 국내계획없이 일본 계획만 발표하는거2014년이랑 정확하게 오버랩된다고ㅋㅋ 한두번도 아니고 반복적으로 바보짓하는데팬들이 욕안하고 배기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