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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미안한데 난 다른 일로 속상해

우리 아빠가 또 술을 마시고 나한테 연락했어좀 데리러 오라는 말 같은데 진짜 술만 마시면 우리 가족이 너무 힘들어.저번에도 음주운전 하셔가지고 몇개월동안 면혀정지였어.막 술 취하면 엄마도 때리고 그냥 다른 사람이 되시는데.아빠한테 술에 대해서 진지하게 말하는 것도 싫어. 그냥 멀쩡한 상태에서 술 얘기하면 또 신경질 내시니까.힘든 일 있으셔서 마시는건 알아가지고 또 내가 거기에 대해서 터치도 못하겠고암튼 미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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