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확히 월요일에서 화요일 넘어가는 새벽에 우리

진짜 고생하면서 자료 찾고 글자 하나하나 수정하면서 해명글 올렸는데 몇몇 오해해서 미안했다는 댓글 말곤 결국 돌아온건 더 심한 욕이었음. 심지어 초기 잘못대응한것도 사과했었음. 몇몇 부분 인정한다고도 했었음. 귀막고 안듣는건 우리쪽이 아니라 그쪽이라고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