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티에스랑 그럭저럭 사이좋다가
티에스랑 멤버들을 분리해서생각하게된계기가
용국이가 새벽에 올렸던 트윗임.
그날많이 못봤지만 댄서팀 한명이 용국이 큰사람인줄알았는데 아니었구나 실망이다.라고 트윗올리고 빛삭했고
며칠뒤에 네이버캐스트 영상이 올라왔는데
용국이만 지나치게 크롭,편집돼있었음.
소속사스탭들이 리더를 대놓고 왕따시키는 모습을 먼저 보였으니 (+소송)
우리가 지금도 멤버들과는 별개로 티에스를 싫어하는건데
지금에와서야 멤버들한테 엮어서 소속사 응원하라는건
진짜 뭘몰라서 하는소리임.
댄스팀 소속사 까지말란소리는 개소리
성숙하지못하게 먼저 우리한테 멤버 배척하는모습 보인건 그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