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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내 청춘을 묻는다면

방탄 앨범들 보여줄거같다. 누군가에겐 보잘것 없는 그 아이돌이 나에겐 청춘이였으며, 열정으로 기억될테니까, 조금은 특별한 어린이날처럼,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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