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와 8개월을 연애했고
오빠보단 제가 훨씬 좋아하는 을의연앨 했던 사람입니다.
저희도 남들과 마찬가지로 좋지 않게헤어졌습니다
제가 찼지만 차고도 오빠잡고 정말 추했죠
그렇게 애교많고 사랑스럽고 하던 사람이 한순간에
냉정해지면서 단호하게 말하는데 울고 잡았습니다
그래도 냉정하게 생각할 시간갖자 하드라고요
그후로 일주일뒤에 딱 한번잡고 전 잡지않았습니다.
차가운 오빠 태도에 저역시 잘지내라고 대응했고요
그러고 이주가 지났는데 연애하면서도 상태메세지 한번
안바꾸던 사람이 상태메세지가 전화하지말라고 있는데
순간 걱정이 되서 그냥 생각도하지않고 무슨일있는거냐
물었는데 다행이 아무일 없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어제부터 카톡을 하는데 오빠말투가
많이 다정해지고 예전으로 돌아온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그러고 오빤 피곤해서 자고 지금 이시간까지 카톡하나
없지만 전 그만하려고요 하고 싶지만 이정도도 많이
했다고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재회에 가까워졌단 생각이
들어서 그걸로 만족하려 합니다
여러분 진짜 참지마세뇨! 연락하세요!
진짜 참고 울고 혼자 아파하고 했던게 보상받는느낌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