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확히 3일(화요일) 오후 6시 조금 넘어서 빅히트 본사에 전화를 했었다?
전화를 너무 안 받아서 벌써 퇴근이라도 한 건가 싶었거든.
그래서 어제 중간고사 때문에 학교 일찍 끝나서 오후 1시 정도에 또 전화를 했었어.
이번에는 1시 반까지 점심시간이라고 전화를 안 받는 거야ㅋㅋㅋ
그래서 조금 기다렸다가 1시 반 조금 넘어서 전화했는데 시1벌탱 또 안 받아...
이거 그냥 일을 안 하겠다는 거 아니야?
난 솔직히 빅히트 이런 태도 너무 마음에 안 들어.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는 게 소속사의 가장 큰 의무라고 생각하는데 빅히트는 그걸 안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