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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상처 오래 남을 것 같다.

무엇보다 이렇게 한 팬덤 잡아보겠다고 여러팬덤끼리 뭉친 것부터가 소름이였고, 그 팬덤들 못잊을 것 같아.
앞으로의 덕질 인생에서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특히 어제 새벽, 애들한테 타팬덤들이 했던 말 아직도 눈 앞에 아른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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