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속사에서 이곳저곳에서 돌아가는 거 보고 있을 것 같고 당연히 지금 일어난 일 알고 있을 텐데 지금 해명해도 저렇게 계속 뭐라고 하는 거보면 어떤 피드백이 나오든 꼬투리잡는 사람 분명 있을 것 같아..ㅠㅠ
그리고 일단, 소속사에서 공식 피드백을 올리면 가장 중요한 건 '기사'로 나올 확률이 높아. 그건 피드백이 아주 잘 쓴 피드백이어도 그 기사를 읽은 일반 대중들은 이런 사건이 있어구나라고 알게 되버려...ㅠㅠ
그리고 내가 보기에 비키트는 '기사'로 먼저 사건이 나오지 않는 이상 안 좋은 사건은 절대 피드백 안 해. '기사'로 사건이 나와야만 피드백하는 이유는 '기사'로 나오는 순간 대중들에게 사건이 알려져서 이미지에 타격이 생기거든 그럼 당연히 피드백을 서두르지 그런데 '기사'로 안 나오고 그냥 논란만 있는 건 일단,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대응을 일관하면 언젠가는 잠잠해질거거든 그걸 소속사도 알고 있을 거고...
그래서 내가 보기에 지금 상황에서 가장 좋은 상황은 소속사가 아니라 비주얼 디렉터분이 피드백 해주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 일단 그분도 지금 상황 아실테고 억울하고 하고 싶은 말도 많으실텐데... 그 타가수인데 ㅇㅇㅇ 사건 때도 뮤비감독님이 일일이 논란에 대해 일일이 해명해주셨잖아. 그것처럼 비주얼 디렉터분이 나서는 게 가장 그나마 가능성 있고 좋을 것 같아. 저번에 보니깐, 소속사도 개인이 피드백 하는 건 딱히 터치 안 하는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