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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me 들으니까

오늘 이 시점에서 save me 들으니까 눈물난다. 그냥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 속상하고 방탄한테 미안하고ㅠㅠ 3일후에 보는데 얼굴보면 울거같아. 지금 아무 생각이 안들어. 그냥 그손을 내밀어줘. 이것만 계속 들린다. 하루종일 진짜 너무힘들다. 이삐들 모두들 수고했고 내일도 뭐가 올라오든 멘탈 꽉 잡아. 믿을 사람이라고는 이삐들밖에 없어. 수고했어 오늘도.

Thank you 우리가 되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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