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던 비글라인이 어느덧 반오십이 되어버렸구나.. ㅠㅜ 시간 참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엑소 좋아하면서 안그래도 빠르던 시간 더 빠르게 지나가버렸어.. 그 빠르게 지나가던 시간 속에서 엑소와 팬들은 더 가까워지고 같은 자리에서 같이 펑펑 울어보기도 하고 당시엔 정말 견디기 힘든 일들도 많았고 처음 겪어보는 거라 당황했던 마음도 컸었지만 시간은 금방금방 흘렀고 이젠 다 지나간 일이 되어 추억 아닌 추억을 할 수 있는 시절이 되어버렸구나 ㅋㅋ 엑소랑 함께 같은 길을 걸어온 지 벌써 몇 년이나 지났지만 엑소를 향한 나의 애정은 아직도 뜨겁게 끓고 있다 ㅋㅋ 어떻게 몇 년이나 같은 그룹을 보고 같은 멤버들을 보는데 지겹지가 않고 항상 새롭고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질 수 있을까 다 엑소 매력 덕분이지 엑소 사랑한다 ㅜㅜ 변백현 사랑해 생일
축하해 딱 5시 6분이다 5월 6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