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끝나기만 하면 행동해야 할 것 같아.보이는 것마다 저장해 놓고, 의견 정리하고 있어.걔네들이 뭐라 뭐라 해봤자, 어차피 저작권법이라는게 있잖아.주변 법조인들한테 물어보니까 표절은 정말 예민하게 판단해야 해서 섣불리 누구도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그리고 옷은 우리가 명품 브랜드에서 협찬 받았다는것만 증명하면 돼. 우리오빠들한테 무개념들이 욕하고, 까내린게 더 확실히 고소미 먹지 않을까? 짝퉁이라고 오해했던 애들 명품브랜드에다 넘기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다 추적해낼 수 있을거야^^ 행동하자 얘들아. 단체로 법원 보낼 생각에 너무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