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넘기나 그런거 안해도 살짝 뛰거나 계단 내려가거나할때마다 당기는 기분이 드는데 하ㅏㅏ하ㅏㅜㅜㅜ하하하 ㅜㅜ
그래서 가슴이 처지는 거에 대한 공포가 엄청 심함 ㅜㅜ
브라도 집에서도 항상입고 있는데..... 브라 안하면 중력이 밑으로 가슴을 당기는 느낌ㅜㅜ
살도 당기고 ㅜㅜ
이러다가 가슴이 훅 처지겠구나 느껴져서 불안하다ㅜㅜ 차라리 작은게 낫지 이건 진짜 아닌것같아... 몇살까지 버틸 수 있을까 ㅜㅜㅜㅜㅜ
목욕탕가면 가슴크신 할머니나 아줌마분들 중력때문에 탄력도 잃고ㅜㅜ 장난 아닌데 정말 그렇겐 되기 싫어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