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잘생기고 예쁜 부모 밑에서 태어나 예쁜 외모를 갖고 태어나 외모로 사랑받으며 자신감넘치게 살고
누구는 그렇지 않은 부모 밑에서 결점만 물려받아서 태어나서 평생 힘들게 살고..
진짜 세상은 불공평한것같아
더 우울한건 보통의 경우 예쁜 애들이 잘생긴 결혼상대자를 찾아 결혼하고
그렇지 않은 애들은 자신과 비슷한 외모급의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니 2세한테도 이 불행이 대물림된다는거..
진짜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닌 외모가 뭐길래? 두뼘도 채 안되는 그 얼굴이 대체 뭐길래 이렇게 불이익을 받아야하는지 정말 어처구니없다...
외모지상주의도 문제지만 나 자신도 그 외모지상주의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이 더 아이러니하고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