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바랬던거



오해했던 사람들이 이제 아니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뛰어다닌건데
이런 글 보니까 뭔가 마음이 좀 편해진다
성희롱 스폰드립쳤던 애들 사과같은건 필요없고 고소미쳐맥일꺼니까
말을 좀 알아들은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뭉클
추천수4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