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ㅈ 논란 ㅉㅌ 논란 있을때 댓글 거의 1100개 넘어가고 온통 욕하는 소리 뿐이었는데
아이러니글 올라오고 나서는 고작 500개에 미안하다는 사람 한명도 없네
처음에 선동 당했다가 아닌거 탄로나니까 입장 바꿔서 댓글쓰는 사람들이나
선동글 올려놓고 아닌거 탄로나니까 미안하다고 사과도 없는 사람들
저 사람들도 일상생활에서는 정상적인 척하겠지
집에서 컴퓨터 키는 순간 익명이라는 가면쓰고 남한테 막말하는거 상상하니 그 이중성에 소름돋는다
내가 이번에 느낀 것은
사람이라는게 정말 무섭구나라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