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불안해서 그래. 이번껏도 우리끼리 했다가 잠재우기는 커녕 커지면 더 커졌지 수그라들지 않았어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해결할수 없는 부분도 아니고 우리도 피드백을 요청하고 기다리고있다고 하는게 나을것같은데... 이삐들이 어떤 마음인지는 알겠는데 우리끼리 막 그걸 적고 만약에 관음이 그걸 아미인척 쓰면? 그게 먹힐까? 나 진짜 걱정되... 우리 안에서는 언급하지 말자 그냥
나 진짜 불안해서 그래. 이번껏도 우리끼리 했다가 잠재우기는 커녕 커지면 더 커졌지 수그라들지 않았어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해결할수 없는 부분도 아니고 우리도 피드백을 요청하고 기다리고있다고 하는게 나을것같은데... 이삐들이 어떤 마음인지는 알겠는데 우리끼리 막 그걸 적고 만약에 관음이 그걸 아미인척 쓰면? 그게 먹힐까? 나 진짜 걱정되... 우리 안에서는 언급하지 말자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