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양연화의 처음과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와 우리의 안티여서 고맙습니다.
나도 그대와 엮이기 싫습니다.
우리가 오롯이 견디는 외로움과 싸움의 삶을
그대들도 느끼길 응원합니다.
익명이라는 뒷편에서, 온라인상에서 오랜시간 악플과 인신공격에 힘들었습니다.
이 끔찍한 소리를 그대도 들었으면 합니다.
추천수2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