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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가 이런 가사의 노래를 알고있었다는 게 좀 슬프다

오바 아니고 진짜로.. ㅋㅋ 아까 경수랑 민석이가 백현이 위해서 해줬던 멘트도 생중계로 들으면서 아 14년에 백현이 심정이 어땠을까 싶었기도 했는데 이 노래 가사 때문에 마음이 더 이상해지는 것 같애.. ㅋㅋ 당시 상황을 정말 잘 알고 있는 나는 다른 것보다 14년 시절이 가장 많이 생각이 나 ㅋㅋ 옛날에 백현이가 우리 덕분에 핑크빛 겨울이었다는 말을 써줬던 공홈의 글을 보면서 마음이 정말 몽글몽글 했었는데.. 그 후로 몇 달이 지나고 안 좋은 일이 있었고 난 그 당시 정말 못된 생각을 하기까지도 했었는데 지금 노래를 듣고 있는 이 순간엔 정말 그땐 내가 왜그랬을까 싶다 ㅋㅋ 아 마음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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