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은 진짜 너무 잘 어울린다.
아니, 어.. 그러니까 어떤 뜻이냐면 친구로써 케미가 대단한 것 같아.
뭔가, 정반대의 사람 둘이 어울리는 게 ..
먼가, 힘찬이가 많이 용국이한테 막 다가가고 시끄럽게 떠들기도 하고 그러지만
막상, 용국이가 힘들 때면 곁에서 조용히 묵묵히 있으면서 다독여줄 것 같고.
용국이도 힘찬이에게 조금 매몰차게 대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힘찬이랑 있을 때면 먼가 더 많이 웃고 장난도 더 많이 치는 느낌.
아니 그냥. 이 둘이 만났다는 게 참 좋다..라는 생각이 들어
비에이피 각각 다른 여섯명 의 사람들이 모여서 팀을 만들었다는게
때로는 너무 고맙기도 하고. 뭐 그렇다
역시 새벽에ㅅ는 감정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