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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겠지 않냐? 왜 방탄인지

편견과 억압을 막아내고 당당하게 자신의 음악과 가치관 지키고 있잖아.
우리는 아미. 방탄이랑 같이 싸우고 있고.
속상함 감추고 밝게 웃어준 뷔 지민이 정국이 진,
착잡하지만 끝까지 침착한 태도로 다독여준 슈가,
가사로 마음 전한 랩모니 다 좋다.
홉이는 멤버들한테 희망 나눠주느라 정신없이 바빴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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