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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을 정했다

요새 반박문이나 메일 보낼거를 오질나게 쓰고 고치고 지우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문과가 되고있어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반박문인데 내가 이걸 그저께 하루종일 썼다 지웠다 하고있었다니...
마침 꿈을 못정했었는데 작가로 가야겠어
크... 꿈을 결정해주는 덕질..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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