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실트까지 올라가면서,애들 인신공격받고 패드립까지 받아가면서 욕먹었어야 될 일인지 잘 모르겠어.
톡커들의 선택가서 애들관련된 글이랑 댓글들 다 읽어보고 왔는데 좀 눈물나더라
애들이 그렇게 잘못한 일인가?아니 애들이 그런 옷 입고싶다해서 입은거 아니잖아 자기들도 아이돌좋아하면 촬영에서 입는 옷 다 협찬이나 코디들이 입힌거라는 거 알잖아.
애들이 노래표절을 했냐 마약을 했냐 인성때문에 논란이됐냐? 누가보면 연예계에서 매장당할 일 한 줄알겠네.
왜 별일아닌걸 고소해야될 상황으로 만들어
아그냥 차라리 법정가서 표절아닙니다 이렇게 밝혀야 그제서야 멈출까?
어제는 좀 잠잠해졌길래 편하게 잤는데
오늘 윤기로그보고 남준이가 올린 트윗보니까 잠을 못자겠다.
애들도 공인이기전에 한 가정의 소중한 자식이야
이렇게 욕먹으려고 세상에 태어난거 아니잖아? 팬이 아니면 잘 모르겠지만 팬이라면 다 알잖아 애들 한없이 착하고 바른 사람들이라는거
난 진짜 이렇게 심각한 상황이여야되는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