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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좋아하는데 말을 못하겠다

ㅇㅇ |2016.05.07 01:34
조회 4,420 |추천 8
니도 알지? 내가 너 좋아하는거
초딩도 알겠다ㅡㅡ
너 왜 이렇게 눈치가 없어 답답하게
내가 그 맹한 모습에 반한 건 맞지만..
그래도 좀 알아주라
틈을 내줘야 뚫고 들어가든가 말든가 하지
암튼 월요일에 보자
그땐 더 가까워지자 내가 갈게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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