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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송 프로필

김태송. (한자는 클태에 소나무송자를 쓸것으로 추정됨)현직 티에스 엔터테인먼트 CEO.80년대 중반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몸담그기 시작한후 2016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30년동안 연예계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20초반에 입사했다치면 현재나이 50대 초반으로 추정됨.시크릿인터뷰에 의하면 키 160이 안되는 결혼안한 독신남.신비주의노선인지 잡지인터뷰 하나 없이 베일에 가려져있던 인물이지만 소송 이후 김태송 면상한번 찾아보자는 집요한 노력으로연제협 조직도 등등을 통해 얼굴이 공개 되었다. 그 외 일본잡지 인터뷰로 공식적으로 드러냄. 

 



 한때 무도음원 반대했다가 네티즌들에게 가요계 악의축으로까지 불렸던 연제협(이하 연예제작자협회)조직도. 현재는 홈페이지에서 사라졌다. 보다시피 이미지 안좋은 광수사장을 포함하여 중소소속사 사장들이 간부급이라 악의축으로 쉽게 분류됐던거지만 삼대 대형소속사도 이 협회 소속이라는거..

2000년대초반에 연예인 노비문서 등 연예계의 불평등한 관행을 꼬집은 다큐가 방영된후 MBC출연거부등의 사건을 통해 연예계권력의 실체임을 드러냄.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연제협 참조.)

 때가되면 회원들끼리 모여 친목축구를 하거나 연예계관련 사안에 대해 회의를 한다. 비에이피 소송터지고 한달후에 표준계약서를 사안으로 세미나를 개최한적 있음.  

나쁜집단인지 좋은집단인지 규정할수 없는게 연제협 소속기획사가 200여개가 넘는다.. 

여기서 이사자리 하나 꿰차고 있는건 30년 짬밥의 결실인듯...


 

앞자리는 방송통신관련 고위급 공무원님들 뒤에는 소속사 사장님덜 

네번째 호빗이 김태송이다. 



 

매니저출신 연예계 종사자들 친목도모회

인맥이 짱짱한건 틀림없다. 



아래로는 효성이 애끼는 불페너아저씨가 작성한 김태송관련 정보


 

Ts 엔터의 김태송 대표
80년대 중반 설립된 한밭기획에서 구창모, 소방차, 심신의 매니져였음....2005년 정원관이 사장인 라임엔터에서 13인조 여아이돌 아이서틴그룹 기획햇다가 무럭무럭크는 아이들의밥값을 감당못해 말아먹었다는 소문이후 2008년 자본금 5천으로 TS설립하고 언터쳐블데뷰시켰으나별볼일없다가... 시크릿으로 대박침!! 지금은 시크릿에 올인하고있다...돈벌어서 새본사 건물을 옮겼다고함!!  아직도 아이들을 휴대폰도없이 가둬놓고 철저하게 노예처럼 부리고있다함!! 

-아이돌그룹의 조상 소방차를 탄생시킨 한밭기획에서 소방차의 매니저로 일하다 같은 한밭기획 직원인 이호연이 설립한 DSP의 전신인 대성기획입사,92년 데뷔한 잼의 매니저로 활동.(기사내용임) 2005년 소방차의 정원관이 설립한 라임엔터에서 기획을 맡았나봄.(불펜아재피셜)참고로 라임엔터가 s&b엔터로 바뀌는데 원근연이 여기 직원이었고다른 소방차멤버 김태형이 설립한 뮤직팩토리에서 nrg 매니저하던 사람이 박계은(사스가 인맥엔터)  자기 이름에 자부심이 있어서 새로운 여돌에 소나무라는 이름을 붙이고 뮤비오프닝에도 소나무인장을 박기 시작함.자본금 5천으로 티에스 설립하고 시크릿으로 대박을 치면서 중소소속사의 성공사례로 떠올랐었지만 90년대 방식으로 아이돌 매니지먼트 하다가 소송크리 맞고 지금은 베이비들에게 밑의 취급을 받고 있다. 여전히 돈과 명예를 중시하여 자기가 욕먹는걸 마음에 안들어하는 인물.이미지쇄신을 위해 소소한 시도를 해보지만 이미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기에다음 남돌 데뷔로 팬덤세대가 물갈이 되기 전까지는 꾸준히 욕먹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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