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같이 볼거예요)
주부님들 시댁이 좋아서 부담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가시는분 손좀 들어주세요!
제 남편이 가끔 시댁 가는거 특히 명절때..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싫은데 억지로 가지말래요.
사랑하는 사람 부모님 계신데 이왕 가는거 즐건 맘으로 가면 안되냐구...
여자 입장에서 제사상차리고 어쩌고 힘든걸 알면서도,
더구나 몇년전 시어머님이 돌아가셔서 매끼니마다 상차림 제사음식 고스란히 제 차지인데.. 음식 때문에라도 신경쓰이고 부담되는건 어쩔수없다니깐 그럴바엔 하지말라네요
시댁이 편한 사람 있으신가요?
물론 시어르신들이 너무나 좋은 가정도 있겠죠!
진심 투표좀 하고싶어요.
1.시댁 편하고 좋으신분
2.시댁 불편하고 싫다
2번이면 좀 불편하고 하더라도 도리상 노력하는거잖아요. 저는 2번인데...
남편은 그런 마음 자체가 싫대요.
시댁 가는게 스트레스 받고 싫은 맘 있음 그럴바에는 아예 가지말고 끊고 살라네요 ㅎㅎ
저만 나쁜 며느리로 몰아가서 투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