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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말하면 레즈임

입학식때 ㅈㄴ 눈이 확 가는 여자애 한명이 있었음

그런데 걔랑 같은 반인거야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친해지고 나는 내가 걔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느낌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백을 했음 근데 걔는 아직 자나봄

지금이라도 장난이였다고 걍 잘 자라고 할까 ㅅㅂ 아 ㅈㄴ 후회막심

나 이거 부모님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한 번도 말한적없는데 니네들한테만 이야기 해주는거임..

ㅅㅂ..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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