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쫑이 엄마랍니다.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니까 그냥 시작!
엄마에게 처음온날.. 혓바닥을 살짝 내밀고 있는 너의 모습에 반해 데려오게 되었지
혀를 살짝내밀고 자고 있는 너가 옆에 있던 활발한 아이보다 얌전해 보였어. 하지만 그건 큰 착각이였어
나를 똑바로 쳐다봐
자는데 주인 목소리가 좀 거슬리네
슬슬 난 지금 역변하고 있어. 미용 좀 시켜줘
밥 줄거야?
난 자유로운 영혼이다!!
난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이거놔~~~~!!!
읭? 넌 누구냐...
하루하루 새로운 너의 모습에 엄마는 즐겁다^^;
(섬뜩) 자...자니...? 자고있니?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네요
사진은 2~ 4개월때까지 사진이구요
지금8개월인데 정말 폭풍성장했어요 ㅋㅋ
사진을 더 올리고 싶지만 모바일이라 한계가 있네요
다음 성장사진은 다음에 또 올릴게요^^
우리 쫑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