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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로그 이제야 봤는데

베톡에 있는 이삐 말처럼 진짜.. 콘서트 이야기가 겉돌아 분명 윤기는 콘서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데 이야기가 자꾸만 겉돌아 혼자서.. 그리고 뒷부분에서 음악을 계속 할 거다 그때서야 진심이 담긴 듯이 느껴져 진짜 내가 너무 정신이 없었나봐.. 애들 다 알고 있었어 지금 상황에서 뜬금없는 로그는 물론이고 윤기 말투, 표정 등등 진짜 너무 미안해서 가슴이 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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