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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나 어떡하지

미용실가서 머리 잘라주라고 했는데
아주머니가 그걸 숏컷으로 들으셨나봄 ㅆㅂ
나 머리 만져주면 자는 버릇이 있어서 자버렸는데
일어났더니 머리 숏컷으로 변함 신발 ㅆ부ㅠㅠㅠㅠㅜㅜㅡ아 ㅁ_갘ㅇ애ㅓㅜㅠ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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