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이삐들이 방탄이들 꽃길만 걷게 해줘야 하는데 미안하다고 하고 너무 반응 하나하나에 상처받는 이삐들이 있는거 같아서 써. 나는 방탄이들이 지금 꽃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해. 근데 그 꽃길은 한 꽃종류로만 이루어진 꽃길이 아닌거지. 지금 애들이 걷고 있는 꽃길은 장미 꽃길인거고, 화려하긴 하지만 가시가 너무 많아. 난 그 가시를 제거해주는게 우리 이삐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해. 방탄이들이 잘 걸어갈 수 있게 가시를 제거해주는거. 가시 제거하다보면 찔릴수도있고, 상처받을 수 도있는데 그런 가시 하나하나에게 아파하기엔 지금 우리가 제거할 가시들은 너무 많아. 대신 가시 제거하면서 우리는 화려한 장미꽃들을 볼수있잖아. 예를 들어 애들노래같은거. 힐링이잖아.
장미 꽃길이 끝나면 이젠 아프지도 않고 더 화려하고 이쁜 꽃길이 이삐들이랑 방탄이들을 기다릴거라고 나는 믿어!!
"신이 선물을 줄때는 포장지에 싸서 주는데
포장지의 이름은 시련이며, 선물이 클수록 포장지도 크다
" 라는 말도 있잖아. 큰 선물을 주실껀가봐.
우리한테. 예를들면 대상이라던가..대상이라던가.. 미안ㅋㅋㅋ너무 갔나?
하여튼 이삐들 우리 힘내자. 쓸모없는 가시들 없애버려야짓! 그리고 더 이쁜꽃길 걸어야지!!
가시 하나하나에 상처받지말고
사랑해이삐들 우리 더,더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