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제..?라고 하면 뭔가 말이 이상한것같지만ㅠㅠ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아, 진짜 너무 살기 힘들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큰 시련을 맞닥뜨리는 날이 올거야.
물론 나도 겪었었어 진짜 눈앞이 캄캄하고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그런 생각만 드는데
난 그때 방탄이들이 시련을 어떻게 극복했을까,
데뷔하기 전과 후에 있던 크고 작은 시련과 고난들을 어떻게 극복했을까 생각하면서
그래, 애들도 큰 고비들을 넘겨오면서 이 자리까지 왔는데 내가 여기서 지면 안된다
그 일념 하나로 버텼던 것 같아.
그러니까 이 순간도 성공을 위한 하나의 밑거름이 될 수 있고, 애들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강해.
물론 애들도 사람이니까 완벽하게 무시하고 상처를 전혀 받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어떻게 데뷔한 애들인데, 이정도에 무너질 만큼 애들 약하지 않다고 생각해.
우리 크고 작은 시련들 다 이겨내고 여기까지 왔잖아.
상처받고 슬퍼하기보다는 묵묵히 응원해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