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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버이날하니까 갑자기 생각난게

작년에 아무것도 준비 안했는데 학교갔다 오니까 엄마가

다른 엄마아빠들 카톡프사 다 카네이션인데 너 준비한거 없냐고 아빠 나갈때 섭섭해했다

이러시면서 막 혼내심... 그땐 내가 왜 준비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조카 삐딱했어서 하여튼 엄마가 꽃사오라 그래서 억지로 사옴...

아 왜그랬지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아빠사랑해

갑자기 이분위기타니까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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