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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쓰자

ㅇㅇ |2016.05.07 23:47
조회 77,405 |추천 91

달이 곱게 떠있는 밤이였다.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니 갑자기 들떠있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추천수91
반대수86
베플ㅇㅇ|2016.05.08 02:11
쓰니야 이건 아흡이 아니라 아홉 이라고 읽는거란다
베플|2016.05.08 11:22
난 빨간펜 하는데..어떻게 된거지?!
베플ㅇㅇ|2016.05.08 11:35
선생님 아웃.선생님 아웃.
베플|2016.05.08 11:27
뜬금없지만 이거 운영자가 보면 개웃길듯ㅋㅋㅋㅋ 운영자눈에는 우리가 애기일텐데ㅋㅋㅋ여기 초딩도많은데ㅋㅋㅋㅋㅋ이런야설쓰고있는거보면..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6.05.08 09:17
그것은 구몬 학습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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