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 발라드 버전듣고 save me 듣고 그러니깐 너무 슬프다 맴찢ㅠㅠ 그냥 young forever앨범 수록곡 자체가 슬픈듯...
오늘 콘서트 다녀온 아미들이라면 알겠지만 우리 애들...그래도 누구보다 열심히 여기까지왔고 노력했고 프로듀싱도 직접 참여하고 항상 더 좋은 곡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거 알지? 남들이 봤을땐 그래서 뭐 어쩌라고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까지 방탄이들 몰아세우지말자..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방탄이들 많이 지쳤을텐데.. 우리때문에 방탄이들은 웃고우는거라고 생각해. 오늘 콘서트에서 느낀게 그거 다 얘네는 진짜 배신안할것같다!
이것도 다 프로가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함께 견뎌내자
아미들! 아니 이삐들 사랑하고 방탄도 영원하자ㅠㅠㅠ1~2년 팬할꺼아니잖아...끝까지 가자!!사랑해❤❤